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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채찍질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2015-02-13 14:06:04
작성자 : 박요한   조회 1,602, 추천 379


할렐루야!!!!!!!!!!
관심이 있다는 의미는 사랑과도 밀접한 관게가 있읍니다.
사랑이 없이는 관심을 가질수가 없음을 의미하지요.
사랑하는 순창재일교회 성도들과 겨자씨 만한 간증을 통하여 주님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을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회사에 출근을 하여 하루일과를 직원들과 meeting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왠일인지 오늘따라 많은 사건들이 일어남으로 말미암아  바쁜하루를 보내고 피곤한 몸으로 퇴근을
하였습니다.
평소 같으면 샤워를 하고 저녁식사를 하는 시간이었습니다만 귀가를 하자마자 침대에 쓰러졌읍니다.
"뭐해?"
"좀 피곤해서 잠깐 누워있어."
"씻고 빨리 식사해요, 예배시간 늦겠어."
연이어 주방으로부터 아내의 재촉하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왜이렇게 피곤하지?
"오늘만 쉬고 싶은데 혼자 갔다오면 안될까?"
나도 모르게 아내에게 하소연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요?"
"그럼 나도 안가지뭐."
아내의 뚱명스런 소리가 들려오는듯 잠시 정막이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내 눈옆에 있는 2층건물 위에는 커다란 비행기가 커다랗데 엔진소리를 내며 있습니다.
그리고
내 눈앞에는 활활 타오르고 있는 불꽃이 보입니다.
또한
2층건물 밑에는 많은 사람들이  공포에 떨고 있는 모습으로 무엇을 기다리는듯 줄을지어 앉아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맨 뒤에서 이 광경을 보고 있는 저는 모습들이 궁금하여 앞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왜 저렇게 공포에 떨며 앉아 있습니까?"
"맨 앞에 검은옷을 입은 사람이 보이지요?"
"네 저분은 누구세요?"
""잘 보세요?"
"어떤 사람들은 건물 2층에 있는 비행기쪽으로 보내지요."
저는 더욱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네 그러면 저 비행기는 어디로 가는거에요?"
"저 비행기는 천국으로 가는 비행기 입니다. 그리고 활활  타오르고 있는 불꽃쪽으로 보내지는 사람들은
지옥으로 가는 사람들이에요."
저는 앞사람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달려나가 검은옷을 입은 사람에게
"저도 비행기 타게 해주세요 천국으로 보내 주세요?"
목이 매여라 외치며 발버둥치고 있었습니다.
"여보 왜이래 무서운 꿈 꾸엇어요?"
"여보 지금 몇시야?
"빨리 교회가자 늦겠다."
꿈 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참 좋으신 주님의 채찍질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채찍질이 얼마나 좋은지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합니다.
2000년전의 주님의 기적이 오늘 이시간도 일어나고 있음을 기억하고 2015년도 주님의 놀라운 은헤와
사랑과 축복이 풍성하시길 기원합니다.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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